컴퓨터를 잘 모른다면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CPU의 가동 원리를 전기기학 적으로 배우는 이런 공부가 아니라 최소한 컴퓨터 이 정도 성능이면 어느 정도 속도가 나온다는 것을 몸으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공부를 하면 돈을 굳이 들일 필요 없이 동네 피시방을 찾아가서 피시방을 이용하며 이런 컴퓨터의 속도가 얼마나 되는지 부품은 어떤 것인지를 보고 벤치마크라고 하여서 어떤 부품의 상대적인 능력을 나타낸 것이 있습니다. 이를 이용해서 확인을 하면 됩니다.
그럼 서핑용 컴퓨터 정도는 쉽게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SSD가 붙어 있고 40만 원 정도 완성형 본체면 컴퓨터는 서핑용으로 빠릅니다. 그 이상의 성능은 사용하지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