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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비디오판독 애매하면 원심을 유지한다는게 사실인가요?

프로야구를 보다보면 애매한 경우가 종종 생기고는 하는데 이럴 때 비디오판독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비디오로도 명확하게 구별을 하는 것이 힘들 정도라면 왠만하면 원심을 유지한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요. 실제로 프로야구에서 비디오판독을 하기가 애매하면 원심을 유지한다는게 사실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그래야 하지요.

    비디포 판독이 원심을 뒤엎는 기준 자체가 원심을 번복할만한 그림이 있느냐입니다.

    판독의 제한 시간 동안 판단이 불가능할 정도로 애매한 경우라면 원심이 유지됩니다.

    한없이 시간을 흘려보낼 수는 없으니까요.

  • 비디오 판독으로 명확하게 판정이 어려울 경우에는 원심을 유지합니다. 이런 원칙을 세워야 비디오 판독을 해도 애매한 판정이 생길 경우 논란이 적어질 수가 있는 것이죠.

  • 판독하기 애매하거나 확실하게 판독이 불가능하거나 혹은 동 타이밍이라면 원심을 유지를 합니다. 즉 확실하게 판정을 바꿀 증거가 없다면 원심을 유지합니다.

  • 프로 야구에서 비디오 판독이 어려우면 원심을 유지 하는게 규정입니다. 우리 나라 프로 야구 비디오 판독 시간 3분이 지나 도록 판정이 어려운 경우는 원심으로 결정 합니다.

  • 프로야구에서 비디오 판독으로 애매한 경우 특별한 방도가 없기 때문에 원심 유지로 진행을 합니다. 비디오 판독이 중요한 것이지만 이를 이용해서 무한정 시간을 끌 수 없기 때문에 원심으로 유지를 하고 진행을 합니다.

    실제로 명확하지 않으면 원심 유지를 합니다. 아웃 카운트 1개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정말 명확하게 사람이 먼저 들어오거나 하지 않는 이상 번복은 쉽게 되지 않습니다.

    심판도 경력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오심도 생각보다는 낮습니다. 물론 타 스포츠에 비하면 높은 편이지만 그래도 정확한 수준입니다.

  • 안녕하세요

    프로야구 비디오판독 애매하면 원심을 유지한다는게 사실인지 궁금하신가봐요

    네 사실입니다.

    비디오 판독을 햇는데도 애매하거나 잘 모르겠으면 답이없기떄문에 원심을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