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초반에 벌써 갱년기인가요?

한회사에 15년 근무하고 스트레스가 심해서 사직서 내고 8월에 새로운 직종으로 이직했습니다.

퇴직하기전에 스트레스때문인지 신경질도 많이내게되고 가슴이 답답해서 미칠지경이였어요. 이직하게되면서 타지역에서 6개월정도 근무하고 본거지로 가게되서 가족과 떨어져 혼자살게 됐네요. 근데 자유로울꺼같던 예상과달리 외로움이 너무크네요ㅠ

주말되면 기분이 너무 울적해지네요

갱년기 오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시는 ㄴ것만으로는

      갱년기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만

      그래도 의심증상이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정확히 갱년기 증상이다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지금 외롭고 답답한 증상이 심하다고 하신다면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가족과 떨어져 지내면 외로운 건 당연합니다.

      퇴근 후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만들어 보는 것도 외로움을 덜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갱년기라기 보다는 갑자기 환경도 바뀌다 보니 우울하고

      공허감이 크신 것 같습니다

      이사하신 곳 주변에서 친구도 사겨보시고 동호회 같은 것에

      가입도 해보신다면 보다 도움이 될 것이니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의 변화에 대해서 스트레스가 크고 그것에 대해서 적응을 잘못하여 나타나는 현상인듯합니다

      이러한 부분은 무언가 즐거움을 주는활동을 하면서 나만의 즐거움을 찾아보는것이 중요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