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대부분 남자들은 하늘에 헬리콥터나 전투기가 날아가면 쳐다보는데 이는 본능에 해당하는가요?
집이나 회사에서 생활하거나 길을 걷다 보면 하늘에 헬리콥터나 전투기가 날아가는 경우 자연스럽게 하늘을 보며 확인하기도 하며 아들도 같이 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여성들은 대부분 보지 않는거 같은데 남자들의 이런 행동은 본능에 해당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헬리콥터나 비행기
소리가 나면은 하늘을 올려다 보는
습관이 있는듯 한데
인간의 본능이라기 보다는
괴거부터 비행기나 헬리콥터를
접하기가 쉽지 않다보니
자란 환경에 의한 습관적인 행동으로
생각됩니다.
헬리콥나가 비행기가 날아다니기 떄문에 쳐다보는것은 아니라 어떤 특별한 소음이 나는곳을 쳐다보는 즉 위험을 감지하는 본능아닐까요? 길가다가 소리가 크게 들리면 그곳을 쳐다보게 되잖아요
헬리콥터나 전투기가 지나가면 시끄럽기도하고 흔하게 볼 수 없는 장면이라서 여성분들도 많이 보는 거 같습니다. 다만 남성분들이 더 관심이 많은 것이 남자들은 보통 과거부터 사냥을 주로 담당했고 사냥에는 무기가 필요했는데 이런 본능으로 거대한 로보트, 빠른 전투기와 크고 빠르고 아름다운 병기들을 보면 좋아하고 그러다보니 전투기나 헬리콥터와 같은 것들도 더 좋아하는 것이죠
안녕하세요 😊
이 질문 정말 공감돼요 ㅋㅋ 저도 헬리콥터나 전투기 소리만 들려도 자동으로 하늘부터 쳐다보게 되더라고요
이게 꼭 ‘남자만의 본능’이라기보단
진화심리학적인 호기심과 시각 자극 반응에 가깝다고 합니다
과거 인류는 생존을 위해 하늘의 움직임(새, 소리, 비, 위험 등)을 빠르게 인식해야 했기 때문에, 남성에게 이런 ‘움직이는 물체 추적 본능’이 조금 더 발달했다는 연구도 있어요
특히 소리나 빛, 움직임 같은 시각적 자극에 즉각 반응하는 습성은 남성에게 좀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고 하네요
반대로 여성은 공간의 움직임보다 사람의 표정, 감정, 언어적인 신호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어서
하늘의 전투기보다 옆 사람의 기분 변화를 더 빨리 캐치하는 타입 이라고 하죠 😄
헬리콥터나 전투기는 사실 군생활 하신분들은 한번쯤 훈련에 투입되거나 경계 근무시 가까히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저역시 가까히서 자주봤고
심지어 헬기는 몇번 다 봤습니다
일단 남자들이 본능적으로
하늘을 본다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헬기나 전투기는 정말 소리가 장난아니게 시끄럽습니다
괭음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그 소리에 놀라 일단 하늘을
보게 되고요
이때부터 계속 시야에서 사라질때까지 보는것이 본능 입니다
남다들은 궁금해 하거나 신기한것을 보면 집착이 생긴다고 합니다
특히 서울포함 인근 수도권에는 전투기나 헬기의 접근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행사나 긴급 상황시나 비행기를 볼수가 있지요
그러다보니 우연찮게 보게되면 호기심에 끝까지 보는것이 남자들에 심리 입니다
남자들은 본능적으로 자기보다
강하거나 새로운 것들을 보게되면,
호기심이 발동하는 경향이
여성들보다 많은 것 같아요.
더욱이 전투기나 헬리콥터 등
첨단 무기들에 대해서는
더 자극받는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