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과거에 무게 단위 관 사용 했다는데 1관은 몇 키로이며 왜 관 사용 했는가요?

지금 우리나라 무게 단위는 그램에서 키로그램까지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960년대 당시 무게는 관 사용 했다고 하는데 1관은 몇키로이며 왜 당시 관 사용 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1관은 3.75키로 정도되며, 쌀,고기,한약재를 잴때 주로 사용했습니다.

    과거 근의 단위를 쓰다보니 편의상 관을 사용했는데, 1관이 10근이라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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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1관은 전통 무게 단위로 1관은 1000돈 또는 100냥 그리고 미터법으로는 약 3.75kg에 해당 되어집니다.

    1관을 사용했던 이유는 그 시대적 배경. 지역. 용도에 따라 표준이 달라졌음과 특히 '관'은 조선. 일본 도량형의'

    영향으로 쓰였던 것이 이유가 되어지겠습니다.

  • 옛날부터 쓰던 무게 단위인 1관은 요즘 쓰는 킬로그램으로 따지면 3.75킬로정도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일본에서 건너온 척관법이라는 단위인데 일제강점기 거치면서 우리 생활에 깊게 뿌리 박히다보니 예전 어르신들은 그게 익숙해서 60년대까지도 시장바닥에서 자연스레 쓴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