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청국장을 띄우고 있습니다다다다다다
옛날 엄마가 해주시던 청국장이 생각나서 나름 해보았는데요
콩을 푹 삶은후 바실러스균을 뭍히기 위해 공기중에 충분히 노출시켯구요
나름 머리쓴다고 쓴게 청국장환을 윙 갈아서 골고루 뿌려 주었어요
오늘이 삼일째 아니 정확히 지금기준 2.5일째 입니다
밥솥뚜겅을 열었다 닫었다 하면서 온도를 조절하면서 하고 있는데요
청국장 냄새는 살짝 나는데...
끈적거리는 실같은게 전혀 없습니다
실패한것일까요? 아님 며칠 더 놔둬야 하나요?
아니면 살릴 수 있는 응급 방법이 있는지요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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