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콜라비입니다.
저희 어머님을 보니 갱년기도 왔다갔다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전형적인 갱년기 증상을 보이시더니 또 한동안 좀 괜찮으시다가 요즘 또 다시 그러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는 공허함, 감정기복 같은 경우는 친한 지인들과 교류가 많을 때 조근 덜한 것 같습니다.
이렇듯 바꿀 수 있는 외부적 요인을 바꿔보며 예방을 하는 것이 아무래도 최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이가 들면 사실상 호르몬의 변화로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아지고 토스테스테론 수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갑작스런 호르몬 및 신체변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약을 복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