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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압도적으로여린바텐더

압도적으로여린바텐더

여대에 가는게 문제가 될지 고민하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특수교육과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교 3학년입니다.

저는 상위권의 성적이 아니라 인서울이나 다들 이름을 아는 좋은 학교를 희망하지는 않습니다.

고등학교도 작은 도시에 있는 학교라서 축제나 다른 행사 또한 크게 바라지 않습니다

다만 행복한 학교생활 하면서 꿈을 위해서 배워나가고 싶다는 욕심은 버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갈 수 있는 대학들에 현제 재학 중이신 학생분들의 이야기나 평가들을 많이 찾아보니, 다들 좋지 않았습니다. 그중 광주여자 대학교가 행사나 기숙사를 재외 한 나머지 것들은 좋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저는 선후배의 사이나 교수님과의 사이가 좋은 광주여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가고 싶다고 말씀드리니

주변에 사회복지 자격증이 있으신 분이나 친구들이 요즘 여대의 인식이 좋지 않아서 추천하지는 못하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사실 그런 곳에 관심을 많이 가지지 못해서 잘 아는 것이 없습니다.

제 소신껏 여대를 가는 것이 맞을까요?

여대 인식이 그렇게 많이 별로인가요?

특교과는 나중에 대학을 그렇게 많이 보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던데 그럼에도 여대는 마이너스 요소가 되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뉴아트

    뉴아트

    본인이 가진 소신껏 행동하시면 됩니다

    다만 특정 사상만 조심하시면 문제 될 건 없습니다

    최근 이런저런 사건들로 성별 간 갈등도 심한 상황입니다

    그냥 특정 사상을 가진 집단이나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게 됐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여대를 추천안하는 겁니다

    특히 여대의 경우 특정 여대 사태로 인해 이미지가 최악이기도 하니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의 경우 해당 과의 특성 상 여대라고 해서 크게 문제가 되진 않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 개인적 의견은 학교가 꼭 중요하지 않다 라고 생각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어느 것을 중점으로 그것의 방향대로 길을 걸어가서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어

    내는 부분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현재 본인이 이루고자 하는 최종 목표가 무엇인지를 잘 생각해 보고

    나와 맞는 학과에 입학을 하여 본인을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을 해야 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요즘 여대에 대한 인식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실제로 취업이나 진로에서 여대라는 이유만으로 불이익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특수교육과는 실습이나 자격증, 임용시험이 중요해서 학교 이름보다는 본인의 역량이 더 크게 작용하는 분야예요. 광주여대 특교과는 교수님들이 열정적이고 선후배 분위기도 좋다는 후기가 많고, 교육혁신 성과도 인정받은 학교라서 학업적으로는 충분히 괜찮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여대라는 이유로 고민하는 것보다 내가 어떤 환경에서 더 잘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지를 중심으로 생각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소신껏 선택하고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게 결국 가장 좋은 길이 된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