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 연금이 주어지지만, 금메달 개수만큼 연금이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게 월 100만 원의 연금을 지급합니다. 그러나 금메달을 여러 개 획득해도 연금은 고정되어 있으며, 금메달 3개를 딴 3관왕도 매달 100만 원을 받습니다. 금메달 수에 따라 연금이 증가하지는 않지만, 포상금 같은 추가 혜택은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금메달이 많아도 연금 자체는 동일하며, 다른 혜택이 추가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