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리따운안경곰70
지인이 자꾸 수익률을 물어봅니다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인이 제가 미장, 코인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자꾸 수익률을 물어봅니다
알아서 뭐하려는지는 모르겠으나 지속적으로 물어보는데
무조건 잃었다 이렇게만 답변합니다
그런데 어떤 흐름이라는 것이 있고
뉴스에서도 상승한다 이런 말이 나오면
잃었다해도 뉴스에 저렇게 말하는데 너는 왜 매번 손실중이냐? 이런 식으로 물어봅니다
솔직히 왜 묻는지도 모르겠고 알아서 뭐하려는 지도 모르겠는데
이런 것이 계속 반복되니 점점 저도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애초에 저 말을 꺼내지도 않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진심으로 스트레스받는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꾸 묻는게 불편하다면 그냥 계속 잃어서 안 한다고 하세요.
안 하는 줄 알면 물을 것도 없겠죠.
아님 지인 보고 너도 투자 하냐 투자에 관심있어서 그러냐고 되물어봐요. 자기가 관심있고 정보 얻으려고 묻는 걸수도ㅠ있으니까요.
그런데 그 지인이 투자 관련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기 싫은 상대라면 그냥 적당한 구실대고 안 한다고 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개인 주식을 왜 관심을 갖을까요? 개인사생활이니 물어보지말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하세요.돈도 잃어서 스트레스인데 왜 물어보냐고 그만 물어보라고 하세요.
지인이 투자 수익률을 자꾸 물어보는건 솔직히 왜 물어보는건지 이유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묻지 말라고 하고 싶지만 물려서 겨우 탈출한 종목이 있다고 말하거나
그냥 손실중이거나 아예 투자를 접었다고 말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투자관련얘기는 서로 관심이 있거나 정보를 공유하고 싶은 경우가 아니라면
그냥 피곤한 얘기가 될 수 있어서 왠만하면 투자를 접었다고 말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급적 투자같은건얘기조차를 안하는게 좋습니다.저도 수익꽤좋고 투자대회에서 최상위권입상도 많이했지만 부모님빼곤 아무도 투자하는줄모릅니다.저번에도지인이 삼성전자가많이 올랐다 모르면 그거라도 사라고해서 무서워요 하고 말았습니다.좋은건 혼자만 먹는겁니다.~~!!
지인이 수익률을 계속 물으면 내 감정이 수익 추적이 되기 쉬워 스트레스가 커질 수 있어, 수익보다 규칙,거리를 먼저 정해 경계를 만드는 게 핵심입니다. 소액으로 시작하고, 분할매수,현금 보유를 늘리며, 수익 질문이 반복될 때는 대화 방식도 바꾸는 전략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