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마다 다른거 같습니다, 아직도 단순 증상으로 5대병원 응급실(중증외상센터)를 오시는 분들이 많고, 연령대별증상별로 진료가 안 되는 응급실도 있기 때문에 응급센터마다 어디는 대란이 났고 어디는 대란이 나지 않았고 합니다.
추가로 병원에서 일하지만, 진짜 명절은 대란 예상되기했었습니다.
첫번째, 파업으로인한 응급의료체계
두번째, 일반 병원 명절로인한 휴무
세번째!!!! 매 명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술드시고 어디 다쳐서 오고, 오랜만에 부모님 뵜는데 “어디가 아프다”하면 응급실로 오시고, 애기들은 명절에 슬슬 날 풀리니 감기 걸리고, 음식 잘 못먹고 탈나고, 단순히 상비약도 접하지 않고 오시는 분들이 진짜 많은게 명절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