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가격대에 따라서 가져갈 수 있는 조건이 있었나봅니다
처음에는 그냥 단순 서비스로 주신 것 같고 계산하실 때 서비스라는 부분을 간접적으로 말씀 드렸는데
질문자님이 다음날도 동일하게 가져가시니 조금 그랬나봅니다
어지간하면 가게에서 만들어둔 규칙들은 지키시는 것이 좋고
지키시는 것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다른 가게로 옮기시는 것이 서로 쓸데없는 감정싸움이 안나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누가 잘못했다기 보단 이해와 배려의 영역에서 서로 오해가 있었던 문제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