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어느 한식당에 가는데요 셀프용 된장국이 있던데 그거 먹어도되냐고 아주머니께 물어보니 그냥 먹으라고 하시더군요 계산할때 된장국 잘먹었다고 하니 부추전이나 제육볶음같은 것을 주문한 사람만 먹는거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가서 된장국도 한그릇 떠먹었는데 계산할때 아주머니가 인사가 없으시더군요. 차라리 모든손님에게 제공하는게 낫지않나 헷갈릴수있고해서요 제가 잘못한건 아닌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식 가격대에 따라서 가져갈 수 있는 조건이 있었나봅니다

    처음에는 그냥 단순 서비스로 주신 것 같고 계산하실 때 서비스라는 부분을 간접적으로 말씀 드렸는데

    질문자님이 다음날도 동일하게 가져가시니 조금 그랬나봅니다

    어지간하면 가게에서 만들어둔 규칙들은 지키시는 것이 좋고

    지키시는 것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다른 가게로 옮기시는 것이 서로 쓸데없는 감정싸움이 안나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누가 잘못했다기 보단 이해와 배려의 영역에서 서로 오해가 있었던 문제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