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역사는 곧 기술의 역사이라는 말이있습니다
게임은 항상 다양한 기술이 발전하면 그걸 흡수하거나 활용해서 게임을 만드는데요
최근 대표적으로 AI, AR, VR 등 4차 산업 혁명 관련해서 게임에 적용해서 출시하고 있거나 개발하고있는 실정입니다.
블록체인도 예외는 아니구요
현재 게임을 보면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게임 속 자산인 아이템의 가치가 결국 게임 내에만 국한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중앙화를 넘어선 투명하고 공정한 블록체인 거버넌스 구축과 커뮤니티 중심의 관계 재구성을 위해 블록체인 기술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드네요
게임아이템 자산이되고 가치을 가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게임엑스코인(GXC)은 실제 게임사들이 GXC사가 개발한 툴 'GameXPort'를 공개했으며, 이는 블록체인에 간편하게 연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최초로 GXC에서 연동한 게임인 '프리프 리버스(Flyff Rebirth)'를 선보이고 해당 게임이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알렸습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게임 특화 블록체인 'Pebble Project(페블 프로젝트)'를 있는데요~
그들의 비전은 블록체인 기술을 스마트하게 사용하여 미래적이고 진보적인 글로벌 게이밍 생태계를 구축하는 이라고합니다.
등등 여러 게임사 블록체인 접목해서 게임 개발이 한참이니 조만간 많은 게임을 접해 볼꺼라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