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반에 6개월 동안 좋아한 짝녀가 있는데

저번주에 다른 남자애한테 “같이 손 잡을래”라고 한게 꼭 까인것만 같아서, 자꾸 머릿속에서 생각나서 너무 괴롭고, 힘들고, 일상생활에 집중이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내용을 보니 초등학교 고학년? 많아야 중학생정도 일것 같은데 맞나요?

    아저씨도 님 나이때는 짝사랑으로 가슴앓이도 많이 했었죠. 지나고 보면 유치하기도 하고 했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네요.

    한가지 말하고 싶은것은 무슨 일이든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면 하고서 후회하는것이 낫다는 겁니다.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용기를 내어서 좋아한다 고백을 해야죠.

    상처를 받을수도 있지만

    '아프니깐 청춘이다'라는 말처럼

    누구나가 격는 성장통 같은 거예요.

    망설이지 마세요.

    고백을 받아주든 안받아주든 나는 그만큼 성장할 거예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속상한 일을 겪으셨군요. 6개월 동안 혼자 속앓이를 하셨는데 안타깝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계속 그분에게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자신의 마음을 모르는 경우는 계속 표현을 해줘야 할 수 있습니다.

  • 그래도 용기있게 좋아하는 티를내거나

    서로 친해진후에 고백해보시길 바랍니다.

    안되도 밑보이는건 없으니 남자답게 고백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