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려한백로159입니다.
제 생각에는 개, 고양이가 가진 유전적인 수명 한계는 이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것은 없을 것이겠지만, 사람이랑 같이 살게 되면서 안정적인 영양공급과 천적으로부터의 보호, 비교적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이 제공되면서 그들이 가진 수명의 한계치에 가깝게 실질 수명이 늘어난 효과는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반려 고양이나 개의 경우 잘만 관리해 주면 10년 이상 살지만, 길냥이나 들개의 경우 2~3년도 넘기기 힘들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