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이런 말 들으면 인종차별인가요?

점심에 식당에 갔는데 자리를 주면서 1시간까지만 먹을 수 있다고 그랬는데 이런 말이 인종차별이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인종차별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식사 시간 제한은 회전율을 높이거나 운영 효율을 위한 식당의 정책일 수 있어서 바로 인종차별이라고 보기는 어려어요

    보통 이런 제한은 모든 손님에게 동일하게 적용될 때가 많거든요

    하지만 만약 특정 인종에게만 적용되거나 불이익을 주는 상황이라면, 그때는 차별 논란이 될 수도 있겠지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점심 식사를 하러 갔는데 식당에서

    1시간 까지만 먹을 수 있다 라고 함은 그 언어적 뜻이 인종차별을 했다 라고 할 순 없겠습니다.

    점심 시간을 끝내고 식품을 사러가야 하거나 다른 시간 대 영업을 위해 음식을 준비를 해야 한다면

    점심 시간을 빨리 끝내는 식당이 있을 수 있구요.

    그리고 다른 손님이 들어오면 자리를 배석 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으로 인해 이러한 말을 전달함이

    크겠습니다.

  • 차별이라고 느껴졌다면 물어보시지 그러셨어요

    말투가 무례하고 질문자한테만 특이하게 그런

    행동을 했다면 또 다른 문제일겁니다.

  • 어느 나라에 가서 그런 일을 당했는지는 모르지만 국가에 따라서 점심 시간을 정해 놓고 영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점심 시간을 1시 까지 라고 하면 1시 부터는 손님을 내보내고 식당 청소를 하고 저녁 식사 준비를 하고 직원들도 휴식을 취하기도 합니다. 인종 차별은 약간 확대 해서 생각 하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

  • 인종차별이라기엔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일부가게에서는 한 손님이 테이블에 오래 앉아있으면 회전이 안되어서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고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점심 시간에 자리를 앉아서 1시간 내에 먹으라고 했다면

    아마도 점심 시간에 많이 바쁜 식당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회전율을 고려해서

    그런 발언을 하게 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 식당에서 그런말을 들었다면

    인종차별 보다는 식당규정 같습니다 점심시간이라 붐비니

    시간을 정해놓은것 같은데요

    어느나라 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런말 했다고 해서 인종차별은 아닌것 같아요

  • 아마도 점심 시간이라면

    좌석에 앉아서 식사하고 다시 나가는 것에

    시간 제한을 두는 것으로

    그런 것을 가지고 인종차별이라 하기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 여러가지 상황도 고려해야하지 않을까 생각ㅇ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사람이 많은 인기식당이나 패밀리레스토랑에서도 한정된 시간을 제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그 말만으로 이종차별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식당이 혼잡하거나 회전율을 관리해야 하는 상황에서 모든 손님에게 동일하게 적용하는 시간제한일 수 있습니다.

    특정 인종이나 국적을 콕 집어 말했거나 같은 상황의 다른 손님에게는 제한을 두지 않았다면 차별로 볼 여지가 생깁니다.

    맥락 없이 규칙을 안내한 것이라면 무례할 수는 있어도 인종차별로 보기는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