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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공원에 잡초에 앉으면 쯔쯔가무시 병에 걸릴 확률이 높나요??
한강 공원에서 잡초에 앉거나 만지면 쯔쯔가무시 병에 걸릴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잡초에 서식하는 진드기들이 이 병을 옮긴다고 하는데 얼마나 위험한 건지 아니면 자연 속에서 조금만 조심하면 괜찮은 건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바지도 뚫고 온다고 들어서요!! 사망률이 어마어마하다고 들었어요...그리고 쯔쯔가무시 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떤 예방 방법이 가장 좋은지도 알고 싶어요 ㅋ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쯔쯔가무시는 풀숲에 있는 털진드기 유충이 옮기는 병인데요 한강공원같은 도심공원은 관리가 잘되서 걱정하실 정도는 아닌것같습니다 그래도 긴바지 신경쓰시구요 잡초가 많은곳은 피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글고 야외활동후엔 샤워하면서 몸상태를 체크하시면 좋겠네요 생각보다 치료가 잘되니까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쯔쯔가무시병을 옮기는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으려면 잔듸나 풀밭에 함부로 앉지 않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옷을 뚫고 들어 온다는 것은 잘못된 정보이므로 바지끝을 양말에 넣는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풀이 있는 곳에서 활동을 해야 한다면 옷에 해충기피제를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한강공원은 대부분 제초
작업과 방역이 정기적으로
진행 합니다
풀에 앉는 행위 자체로 감염될 확률은 매우 낮음 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그러나 풀위에 앉을때는 돗자리를 이용
하시면 좋습니다
한강공원 정도면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긴 한데, 그래도 잡초 많은 곳에 그냥 앉는 건 피하는 게 좋아요.
쯔쯔가무시병 옮기는 털진드기 유충이 잡초에 붙어있다가 사람 피부에 달라붙거든요.
확률이 엄청 높은 건 아닌데, 물리면 고열에 발진, 심하면 합병증도 생길 수 있으니까 조심하는 게 좋아요.
제일 좋은 예방법은 긴 바지, 긴팔 착용하고 땅에 앉지 않는 거예요.
아무래도 쯔쯔가무시병의 원인인 바이러스의 숙주가 진드기의 유충이다보니 잔디밭등에 돗자리 없이 앉았을때 감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 돗자리등을 활용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흔한일은 아니지만 재수없으면 정말 목숨까지도 위험해질수있는 병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