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풍요로운삶
연예를 시작하면서는 기존의 남사친, 여사친 관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연예를 이제 막 시작하게 된다면
기존에 유지하고 있던 이성 친구들 (소위 말하는 남사친, 여사친들)
은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해야 하나요?
그냥 다 손절하는 것이 정확할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친구 관계는 변함없이 유지하시고, 그 친구들에게 새로 생긴 연애 상대를 오픈하여 자연스럽게 기존 친구들은 단순한 친구이고 연애 상대는 특별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식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애를 한다고 해서 나의 인간 관계를 정리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연애 상대와 결별하였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성 친구는 남사친이든 여사친이든 이성적 호감으로 발전할 수 있는 빌미가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기존의 관계를 손절하고 연애하는 것은 지금껏 살아온 나의 삶을 부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떠한 심경의 변화로 기존에 내가 관계하던 모든 것을 정리하고 새로운 삶을 살겠다고 다짐한다면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다면 연애가 내 삶의 새로고침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개인 선택이 될 수 있는데요. 그냥 다 손절해 버리면 그 연인 입장에서는 안심 줄 수 있지만 좀 친구 관계가 아쉽고 좀 그럴 수 있었기 때문에 개인 선택의 문제이고요. 그냥 선만 안 넘으면 됩니다
애인이 완전 남/여사친을 싫어한다면 완전 손절하면서 정리보다는 연락을 줄이고 본인의 애인에게 조금 집중해주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애인만보시면 집착이 생길수있으니 정당히 애인도 신경쓰고 주변 인간관계도 조절하며 힘들지않은 연애하시면 젛을것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남/여사친을 좋아할수도 싫어할수도있으니 상황에 따라 손절/거리두기/친구로 남기를 하시면됩니다.
결혼을 할거라면 이성 친구는 정리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결혼을 하는것도 아니고 사귀는건데
손절할 필요가 있을까요? 사귄다는건 언제 헤어질지 모르는 사이를 뜻하거든요 사실상 언제든지 남이 될 수 있는
사이인데 주변 이성들을 다 정리 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고요 정리를 하는거 보다는
사귀는 사람을 만나면서 이성 친구들과도 연락은 하고 지내면 될 거 같아요 자주 만난다거나 하진 마시고요
손절할 필요까지는 없으나 만나고 있는 사람이 신경쓰지 않도록 관계의 거리를 둘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자주 만나서 시간을 보내고 연락을 수시로 주고받았던 이성친구가 있다면, 이에 대해 여친/남친 입장에서는 신경쓰이고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으니, 그 빈도를 확연히 줄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성친구를 단 둘이 만나는 것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서로 생각하는 가치관마다 다른거 같아요
제가 느끼기엔 상대방이 찝찝해하는 사람이 있으면 멀어지는게 맞는 것 같구요
그냥 자연스럽게 애인이 생기면 멀어지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서로 어떤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는지 대화를 먼저 하는게 좋아보여요
당장 다 손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니고요
이제 곧 연애의 시작이잖아요
그리고 상대방도 그러한 친구분들을 과연 단방에 정리할 수 있을까요
따라서 서로간에 어떻게 할 것인지
의견을 나누고 합의에 하에서 움직이는게 좋겠지요
아마 살짝은 정리되긴 하겠지만
모든 사람을 다 정리하기는 사실상 힘들고
또 그래서도 안 됩니다
물론 특히 이성 친구 선에서는 어느 정도 정리는 필요할 것으로
서로가 아마 약간의 합의할 가능성은 높겠지요
연애 초반에는 상대방의 불안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이성 친구들과의 연락 빈도나 만남 방식은 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단둘이 술을 마시거나 늦은 시간까지 함께 있는 상황은 오해를 만들기 쉽고, “아무 일 없다”는 설명만으로는 상대를 안심시키기 어렵습니다. 이런 부분은 스스로 선을 정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중요한 점은 연인이 생겼다는 이유로 모든 인간관계를 일방적으로 끊는 방식은 오래 유지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억지로 손절한 관계는 언젠가 불만이나 후회로 돌아오기 쉽고, 연인에게도 “강요에 의해 끊었다”는 부담이 남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연인의 감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기존 관계를 그대로 고집하는 것도 성숙한 연애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연애를 한다고 기존의 남사친 또는 여사친을 다 정리하는 건 반대입니다.
연애 상대방이 오해하지 않도록 적당한 거리를 두면서 친구 관계를 유지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연인이 세상의 모든 관계를 다 대신해줄 수는 없잖아요.
무엇보다 서로 신뢰하는 연인이 되도록 진실한 대화를 나누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따라 다양하기 때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물론 대부분 사람은 내가 만나는 사람이 다른 이성 만나는 상황은 매우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설령 친구관계라 하더라도 같이 만나서 술마시거나 한 공간에 있는 상황을 싫어하기는 합니다. 이런 경우 연인에게 말 해서 만나는 횟수를 매우 제한적으로 하는게 맞고 연인이 이해 해준다면 기존처럼 친구 사이 유지하면 됩니다.
상대방이 만약 불편하다고 하면 다 정리하는 거고 아니라면 상관 없을것같은데. 한번 물어보세요. 그런데 만약 님이 그것이 싫으면 그냥 연애를 안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연애를 시작하게되면 전처럼 남사친 여사친 같은 이성친구를 자유롭게 만나는건 서로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그렇가 때문에 미리 남사친이나 여사친에게 연애사실을 알리고 서로 어느정도선은 지켜주는거로 말을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연애상대방에게 큰 오해나 불편을 끼칠 수 있습니다
손절까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거리는 두는 게 맞겠죠. 물론 단체 모임 이런 건 괜찮습니다.
만약 1대1로 만나던 사이였다면 이런 건 좀 자제하는 게 좋겠죠.
물론 어떤 친구인지 어떤 상황인지에 따라 다를 순 있지만 웬만해선 거리를 두는 게 좋습니다.
그 상대방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런 거 이해한다 혹은 나는 아예 이해하지 못한다가 가장 중요한 거 같은데 가장 좋은 것은 아예 끊는 것이 가장 좋기는 합니다. 불필요한 마찰 자체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