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16년 대출채권에 질문있습니다. 답변부탁드려봅니다.
기억이 나지않지만 리드**에서 대출을 받았고 57만원의 금액이 남아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던 저는... 사업실패로 고소를 당하여 20년도초반에 구속이 되었고 23년에 출소를 하게되었죠. 여기서 2020년12월쯤 위의 채권이 매각되어 추심업체로 넘어가게되었던거 같습니다. 저는 구속되어있던 상태라 알수가 없었구요. 문제는 저것이 언제 어떻게 대출받았던것인지 그리고 제가 완납한것으로 기억하는데 남아있다는것이구요. 리드**에 문의하니 자기네들은 매각건이고 오랜시간이 흘러서 확인할수없다만 반복적으로 이야기하고..추심업체에서는 계약서류만 받은것이지 내용은 알지못한다라고하더군요. 구속되어있던상태에서 저 채무가 있던지도 모르고있는상황..어찌되었든 자기들이 채권을 샀고 지금까지 이자가 남았던 원금 57만원정도보다 많이 발생하였고 총 130만원정도를 줘야한다하더군요. 신용불량등재부터 연체기록에 올려놓고말이죠. 저는 알지도못하지만 오랜시간이라 기억을못하는것일수도있고 어찌되었든 제가 빌렸던것이니 있겠지하고 갚을생각을 하였으나..도무지 모르겠어서 질문을 드려봅니다. 자신들은 감면은 절대불가하고 안주면 다시 연체등록시킨다고..구속당시 채권을 양도받고 그것을 채무불이행으로 올려놔 신용점수도 바닥을 찍어서 장기연체기록으로 되어있더라구요...기억도 나지않고 있는지도몰랐던것도 제가 빌린거라하니 해결하는것은 맞겠지요. 도용이 아니라면말입니다. 하지만 오십몇만원이 원금보다 많은 금액이 되어있는것도 억울하고 구속되어있던 당시에 추심회사에서 채권을 양도받아서 구속기간동안에는 연락을받은적도없었고 3년뒤인 23년여름에야 저 사실을 알았는데..이런경우에는 저들이 원하는 금액을 모두 줘야하는것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