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는 동안은 누워있기 때문입니다. 평소 음식을 짜게먹거나 하면 체네 염분량이 높아져 수분량도 증가합니다. 평소 활동하는 시간에는 주로 서있거나 앉아있게 되는데, 이 때 중력에 의해 대부분의 수분은 신체 아래에 위치합니다. 하지만 누워서 잠을 자게 되면 수분이 몸에 골고루 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신체 아래에 있던 수분이 얼굴까지 올라오게 되면서 얼굴이 붓게 되죠. 활동을 하면서 수분이 빠지는 이유는 서거나 앉으면서 상체에 있는 수분을 아래로 보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