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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SK 울프가 미국으로 갔을 때 선수들이 그리워 했는 데...

전 SK 울프가 미국으로 갔을 때 선수들이 그리워 했는 데... 울프가 좋은 투구를 많이 보여줬었나요? 성적은 별로였긴 했는 데요... 특히 인터뷰를 한번도 못했던 게 아쉽네요. 하지만 울프도 한 집안의 가장이자 한 아이의 아버지라서 어쩔수 없이 떠났다는 건 이해하지만요... SK선수들은 울프가 흡족했었나요? 솔직히 울프가 선발 보다는 마무리를 더 잘 보여준 것 같아서요... 울프는 미국 가서 왜 다시 돌아오지 않았나요? 2014년에 외국인 선수는 전 SK 밴와트만 남았었을 텐데... (이해가 안되는 질문이긴 하지만... 여쭤보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적이 좋지않았지만 동료선수들이

    그리워 했다면 실력보다는 인성이 좋았던

    모양입니다 외국인 선수들도 잘적응하면서

    한국에서 생활을 잘했는것. 같습니다

  • 이전 질문에서 울프는 가정사(자녀의 건강문제)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떠났다는 걸 본인이 최근 질문에서 말씀하시지 않았나요?

    본인이 직접 질문한 것을 보시지요.

    당시 울프의 가정사가 안타까운 일이기는 하나 야구보다는 가정이 더 중요했으니 떠난거구요.

    또 당시 시즌 끝까지 그대로 활약을 했어도 재계약을 이끌어낼만한 성적은 아니었습니다.

    외국인 선수를 마무리로 돌린 것은 그만큼 선발로의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