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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콜드게임같은 제도가 없는건가요?
축구에는 야구의 콜드게임같은 제도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축구에도 콜드게임과 같은 제도가 있는지 혹은 있다가 없어졌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월드컵이이나 프로축구를 안보셨나요? 축구에는 야구같이 콜드게임이 없습니다. 전반전 45분, 후반전 45분 이 시간안에 합산 득점으로 우세한 팀이 승리하기 때문입니다. 저번에 어느팀 경기를 본적이 있는데, 축구로 10대 0 이런 경기도 보았습니다. 진팀에서는 망신이다 생각해 빨리 끝내기를 바랬겠지만 시간은 다 채워야 끝이 납니다.
축구에 굳이 콜드게임이 있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점수차가 아무리 있더라도 경기는 끝까지 합니다.
시간이 전후반 45분으로 정해져 있는게 축구경기입니다.
시간이 정해진 경기에서 점수차 콜드가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축구는 야구처럼 강우콜드가 없습니다. 스포츠는 기록의 스포츠입니다. 어지간하면 콜드게임은 없는 것이 선수들의 기록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야구는 시간제한이 없지만 축구는 엄밀히 시간제한이라는 것이 존재하므로 콜드게임을 할 이유가 없어요 점수차가 크다고 해서 게임을 끝내는 것은 스포츠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 축구라는 게임에 콜드게임이 있었으면 한 경기 최다득점자 패배 같은 기록이 나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야구야 정적으로 정해놓고 투수가 공을 던지면 타자가 치는 그런 경기이다 보니 보다 보면 괜히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지기 때문에 7대 0 콜드게임을 해서 단시간에 끝내는 것이 가능한데요. 축구 54대 0으로 이기고 있어도 90분동안 재미있기 때문에 애초부터 굳이 콜드게임을 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다만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에는 연장전에 골든골이라는 제도가 있어서 연장전에 들어가서 골을 넣으면 경기를 끝내는 것이 있었지만 뒤집는 승부를 기대하기에 없앴던 것입니다. 축구는 그렇게 단기간에 끝내기에는 4대 0에서 한 팀이 따라잡아 5대4로 만들기도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