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속이 너무 좁은거 같습니다...해결방법이 있을까요?
사람이 살다보면 불쾌한 경험, 안좋은 경험들 하게 되잖아요.
저는 그 경험들이 계속 생각이 되면서, 되뇌이면서 화가 납니다..
최대한 밝은 생각을 해야지 하는데.. 불쾌했던 경험들이 잘 안 잊어지네요..
혹시 제 성격을 좀 적극적으로 바꿀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이러한 단점들이 저를 옳아메는 느낌이에요.
저는 나름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해보려는 사람인데.. 자꾸 이런 속좁은.. 약간 내성적? 이런 마인드때문에
제 자신이 싫을때도있습니다..
성격을 완전 개과천선해서, 사업가 마인드..그러니 그릇이 큰 사람이 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혹시 저와 같은 비슷한 경험이시거나 아시는 분 있다면 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제 MBTI 는 ISFP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