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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
상사와 이야기를 하면, 일적인 부분 외 사적으로 이야기를 해도 무시하는 말투가 느껴집니다.
상사분이라 뭐라 할 수도없고 기분이 나쁜데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솔직히 상사가 그러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욕설을 하는것도 아니고 무시를 한다는거 만으로
노동법 으로도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없는거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그러려니 하고 넘기시던가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는게 최선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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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상사다보니 뭐라고 할수도 없고 기분 나쁘다고 표현하는것도 어려울테니 그냥 이런사람이구나 하고 넘겨버리시는게 편할겁니다. 별별 사람중 하나라고 생각하세요
팔팔한파리매131
라울곤잘님과 상사분의 나이가 얼마정도 차이나는지에 따라 응대 방안이 다를 듯 하네요.
10년이상 차이가 나면, 살갑게대화로 푸는게 좋을 듯 하지만, 몇살 차이가 니지 않는다면, 회식 등의 자리에서 상사의 기분이 업 되었을때
농담삼아 기분이 상했던 상황을 말하는 것은 어떨까 싶어요.
1305852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예의를 갖춰서 얘기를 해도 받아들일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그정도 깜냥이 안되는 사람이면 오히려 관계만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