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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뻣뻣한향나무

어쩐지뻣뻣한향나무

원룸 자취에 제습기 꼭 필요할까요??

통풍 잘되는 오피스텔에 적은양의 작은 옷 3개, 수건 2개 해서 말려봤습니다

냄새나진 않는데 건조하지만 살짝 눅눅한 느낌이네요

전집에서는 제습기 1년내내 틀정도로 습한 집이여서 제습기 썼는데

이집에서 제습기 새로 사야하는데 사야할지 고민되네요

화장실 물기 1시간이면 마릅니다

제습기 안쓰시는 분들 살만한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슬거운벌새261

    슬거운벌새261

    통풍 잘 되어도 장마때나 비 오는 날에 제습기가 있으면 쾌적하게 지낼 수 있어서 많이들 사용하시는 것 같아요. 

    하지만 서큘레이터 등으로 대신하시는 분도 계시니 상황에 맞게 결정하셔도 되지않을까해요.

  • 원룸은 세탁물을 안에서 말리기때문에

    비가오거나 하면 습도가 높아져서 꿉꿉한

    느낌이 더 들수있는데요 필수는 아니지만

    제습기를 사셔서 쓰시면 본전은 뽑을수있어요

  • 통풍 잘되고 환기 잘 시켜주고 햇빛 잘 들어오면 제습기가 필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있고 없고의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특히 장마철에 제습기 진짜 최고입니다

    장마철이 아니더라도 비가 오거나 습한 날씨에 제습기 있으면 집안이 쾌적합니다

    제습기 살 여유 되시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 원룸이라지망솬기가 잘두는 편이라며그렇게 필요없을것같아요

    하지마환기가 잘안된다면 빨래건조도 실내에서 해야하고 여름 장마찰에는 많이 습할듯하네요

  • 원룸이고 세탁물을 실내에서 자연 건조 해야 한다면 제습기가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 사면 오래 두고 쓸 수 있으니 잘 알아보시고 이왕이면 괜찮은 제품 구매해서 사용하셔요!

  • 원룸이면 제습기가 있어야될것 같습니다 집안에 빨래를 말리면 습도가 많이 올라갑니다 그것이 반복되면

    벽에 곰팡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옷에서도 쾌쾌한 냄새가 나고 수건에서도

    납니다 그냥 제습기 구입하는것이 건강에 좋을것 같습니다

  • 원룸 자취에서 너무 습도가 너무 높으면 집안에 곰팡이나 냄새가 나게 될 수 있고

    약간 눅눅한 느낌이라면 제습기가 있어야 한다면 구매하시는 게 좋고

    굳이 필요하지 않다고 느끼면 사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원룸에서도 수건이나 옷같은거말릴때 바싹안말리면 냄새도날텐데요. 솔직히 건조기가없다면 제습기는 꼭 사야할정도로필수템이긴해요

  • 통풍이 잘 된다고 해도 빨래가 상짝 눅눅한 느낌이 든다면 내부 습도는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화장실이 한 시간 안에 마르는 건 좋지만 섬유류가 머금는 습기와 공간의 전체 습도는 좀 다를 수 있습니다.

    물론 제습기 없이 사는 분들도 많습니다.

    대부분은 주기적인 환기나 건조대 아래 선풍기를 틀어 해결하죠.

    하지만 쾌적함의 기준은 개인차가 크잖아요.

    그 살짝 눅눅한 느낌이 신역 쓰이도 잠자리나 생활 공간에서 불쾌감이 이어질 경우에는 건강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작은 용량의 제습기라도 고려해 보는게 좋습니다.

    굳이 참을 필요는 ㅇ벗을 것 같습니다.

    제습기는 공기 중의 불쾌한 습기를 제거해 줘서 실내 환경 유지에 큰 도움을 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