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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방어율 5점대 투수가 50억이 말이되나요?

롯데가 김원중선수와 50억원대의 fa계약을 맺었다고하는데

요즘 야구선수들 계약을 보면 고개가 갸우뚱합니다. 10년 통산 방어율 5점대 선수라면 1군에 있는것도 솔직히 의심가는데 그런선수와 50억대계약을 하네요 이게 말이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어떤 부분에서는 납득하기 힘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마무리투수로 전환하기 전의 기록이 합산된 것 때문이기도 합니다.

    2020년부터 마무리투수로 전향해서

    20세이브 이상의 성적을 거뒀기에 마무리투수로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 김원중선수가 방어율이 높았던 시기는 2015년부터 2019년 선발투수로 나오던 시기고 2020년부터 마무리투수로 전환한 이후는 방어율이 3점대입니다. 최근 가치가 많이 올라갔죠

  • 이런거보면 그냥 우리나란 fa는 예부터 거품이 상당하다고 봅니다

    50억 벌기 참 쉽다고 생각이 드네요

    물론 김원중이 그동안의 업적이 분명히 있긴 있습니다만 선발도 아니고

    1이닝 따리인데 50억에 계약하는것 자체가 참 암울한 현실입니다

    fa 거품이 왜 이리 심해졌는지 모르겠씁니다

    물론 타리그에 비해서는 적은 편이긴합니다

  • 말이 안되는 계약은 아니죠.

    롯데가 다른 팀에게 김원중을 뺏기면 곤란한 상황이기에 돈을 더 쓴걸로 보이구요.

    선수의 몸값이 반드시 성적으로만 정해지지는 않죠.

    FA당시에 열마나 경쟁이 붙느냐가 더 중요하죠.

    선수가 오버페이로 계약하는 것도 운 좋은 거죠 뭐.

  • 롯데자이언츠에서 마무리투수로 선수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투수로 최근 5년의 기록은 좋습니다. 또한 세이브를 올리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버페이 논란은 선수가 해결할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