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사이가 안 좋거나 하다기보다는 그런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 남동생이랑 사춘기 때는 많이 싸웠는데 대학생 되고 나서는 같이 쇼핑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가고 지금은 결혼하고 나니까 사이가 더 좋아져서 가끔 만나서 문화생활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그래요.
보통 가정마다 상황은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집은 누나 하고 말을 안하고 지내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누나가 동생을 많이 챙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나랑 같이 옷도 사러 다니고 하면 주변 사람들 떠나서도 좋은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