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종민 과학전문가입니다.
소년 시절부터 글라이더 연구에 몰두. 2,000회 이상의 활공에 성공하여, 오늘의 항공 과학을 이룩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1896년 8월 신작기(新作機)의 시험 중 추락하여 ‘매사에는 희생을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기고 죽었다. 글라이더의 아버지, 인류의 날개라고 불린다. 그가 최초로 실험을 했던 장소인 베를린 교외 리하타펠트에는 그의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주요 저서 《비행술 기초로서의 조류의 비행(Der Vogelflug als Grundlage der Fliegekunst ; 1889)》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