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홀아비냄새 라고 하는데 이는 과거에 자주 쓰던 용어이고 지금은 잘 안씁니다. 과거에 늦은 나이까지 결혼을 안 하는 남성은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냄새가 난다고 착각 할 수도 있지만 지금 시대는 남성 혼자 사는 인구가 늘어나고 이에 따라 탈취제나 방향제가 발달해서 혼자 살아도 냄새 나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편견이 냄새를 자극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친구 중에도 혼자 사는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 집에 가끔 놀러 가면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요 친구가 남자고 혼자 살다 보니 잘 치우지도 않고 환기도 잘 시키지 않아서 냄새가 많이 나더라고요 화장품도 잘 쓰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여자들은 화장을 하기 때문에 집에 들어가면 좋은 냄새가 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