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미국은 대리운전이 없나요? 없다면 이유가 뭘까요?
미국 몇 년 산적이 있지만 대리운전은 들어본적이 없어요. 80년대 였으니까 지금은 생겼을 수도 있는데 없다면 왜 없을까요? 있으면 좋을거 같은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국에서는 대리운전 서비스가 일반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신, 대리운전과 유사한 개념의 서비스는 일부 지역에서 제공되지만, 한국처럼 대중적으로 활성화되지는 않았습니다. 다음은 미국에서 대리운전 서비스가 널리 퍼지지 않는 몇 가지 이유입니다
1. 문화적 차이: 미국은 개인적인 이동 수단인 자동차의 사용이 보편적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차량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대리운전의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2. 택시와 운송 서비스: 미국에서는 전통적인 택시 서비스나 최근의 공유 경제 모델(예: 우버, 리프트 등)이 대리운전의 역할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대리운전의 수요가 줄어들었습니다.
3. 법적 규제: 각 주마다 자동차 보험 및 운전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대리운전 서비스가 법적으로 허용되거나 규제되는 방식이 다양합니다. 이로 인해 대리운전 서비스가 활성화되지 않은 지역도 많습니다.
4. 안전 문제: 대리운전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운전자를 타인의 차량에 태우는 것이기 때문에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대리운전 서비스를 덜 이용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미국에도 대리운전 서비스가 존재합니다
다만 우리나라와 조금 다른게 대리운전 서비스가 그렇게 발달하지않아서
미국에서는 보통 Designated Driver라고
술자리가 있는 경우 일행중 한 사람을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하여 운전하도록 지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거나
"Dryver.com"과 같은 사이트를 통해 제공되며, 2인 1조로 팀을 이루어 한 명이 다른 사람의 차를 대신 운전하고, 다른 한 명은 그 차를 따라가서 목적지에서 다시 운전자를 태워오는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