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도 다른 사람 어깨 주물러주는 안마 문화가 있는가요?

퇴근하고 집에 오면 아들이 한번씩 아빠 수고했다고 어깨를 토닥거리며 안마를 해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국가에서도 다른 사람 어깨 주물러주거나 토닥여 주는 안마 해 주는 문화가 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국에도 안마 문화는 존재합니다. 특히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전통 마사지로 유명하고,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마사지 문화가 점차 확산되고 있구요. 우리나라에도 태국 . 필리핀 이런 마사지샾이 있잖아요

  • 마사지는 한국뿐만 아니라 태국, 인도, 스웨덴, 핀란드, 미국, 일본,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발전해 온 문화입니다. 스웨덴에서는 마사지가 학문적으로 정립되어 '스웨디시 마사지'가 탄생하기도 했죠.

  • 세계 여러 나라에도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끼리 어깨를 주물러주거나 토닥여 주는 문화가 있습니다. 중국, 일본, 인도 등에서는 전통적으로 손이나 손가락, 팔꿈치 등으로 어깨나 등을 눌러주는 마사지가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습니다. 필리핀, 태국, 아프리카 등에서도 가족이나 친구 사이에 몸을 주물러 주거나 어깨를 두드려주는 관습이 있고, 이를 통해 피로를 풀고 정을 나누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양에서는 전문 마사지가 더 일반적이지만, 가족이나 친구끼리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거나 안마해 주는 일도 종종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