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전통적으로 주변 아랍 국가들처럼 대규모의 석유 매장량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에너지 안보나 경제적인 측면에서 석유 의존도가 높은 다른 국가들과는 다른 상황에 있었지만 최근 몇 년 동안 이스라엘 해상에서 상당량의 천연가스 매장지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천연가스 자원은 이스라엘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석유는 아니지만, 중요한 에너지 자원을 확보하게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현재 석유는 생상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에 천연가스가 발견되어 현재 타마르와 레비아탄 지역에서 가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석유도 매장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되나 이스라엘 자체의 탐지기술로는 확인이 제한되고 외부의 미국이나 유럽 전문가 집단의 지원을 받게 되면 찾을 수는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국가가 항상 분쟁중이고 안정적이지 않다보니 이러한 자원투자는 잘 이루어지지 않기에 개발은 어려울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