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물가에 잡다한 풀을 치운 흙을 드러낸 상태에서 비가 오고 나면 쓸려내려갈까요?
강이나 호수같은 물 근처에 갈대와 부들보다 가시박이나 환삼덩굴, 쑥을 포함해 여러가지 잡다한 풀들이 수북하게 자라니까 너무 폐쇄적이고 답답하며 모기와 먹파리가 번식하는 등 불편한 점이 많았어요.
하지만 물 근처에 빽빽하게 자란 잡풀을 거두면 비가 온 뒤에도 흙이 강이나 호수로 쓸려내려갈까요?
아니면 물 근처에 사는 동물들이 더 육지에 올라올 수 있을만큼 안전할까요?
아니면 흙이 비에 젖어도 마를까요?
요약 정보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