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크톤은 물속에 떠다니며 사는 미세한 생물들을 총칭하며, 운동능력이 없거나 미약해 물의 흐름에 따라 이동하는 생물들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모든 플랑크톤이 운동능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플랑크톤은 식물성 플랑크톤(광합성을 하는 미세한 식물)과 동물성 플랑크톤(작은 동물이나 유충)으로 나뉩니다.
해파리는 스스로 움직일 수 있지만 물의 흐름에 의존해 이동하기 때문에 동물성 플랑크톤으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해파리가 플랑크톤으로 분류되는 것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