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멜 깁슨 감독의 아포칼립토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오늘 회사에 일이 일찍 끝나서 집에 일찍 귀가하게 되었습니다 와서 저녁을 먹고 뭐 할 게 없을까 하다 유튜브에서 영화 추천 하는 걸 보고 낼 깁슨 감독의 아포칼립토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나온 지는 꽤 된 영화더라구요.

고대 마야 문명의 몰락이라는 주제로 영화를 만들었던데 사실 저한테는 너무 충격적인 영화였습니다. 정말 마야 문명 시대에는 문명을 이루고 있는 사람들이 제사를 지내기 위해 다른 원주민들을 잡아 죽였는지 궁금합니다. 단순 영화를 위한 각본 인지 실제로 있었던 일인지 아시는 분은 답변 부탁드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격적이게도 사실입니다.

    마야 문명은 사람을 희생하는 인신공양을 실제로 했습니다.

    마야 문명은 이런 희생을 통해서 신성한 의식을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본인들이 모시는 신들을 달래거나 존경하는걸

    누군가를 죽임으로서 표현을 한거죠 솔직히 지금으로선

    이해하기 힘든 행동이지만 그 당시에는 진짜 신이

    살아있다고 믿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