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지금은 많은 코로나 환자가 있지는 안하도 사실 며일전 정부 당국자 말대로 하면 피가 나도 경증이니 응급실에 오지마라...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2022년 3월 25일 당시 11살이던 초등학생 A군은 등교 준비를 하다가 이상 증세를 느꼈고합니다. 자가 진단 키트로 검사한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고 A군도 확진 후 재택 치료를 했습니다. 감염 엿새째인 3월 30일 A군 어머니 B씨는 인천소방 본부 상황실에 전화를 걸어 "아이가 지금 코로나에 걸려서 재택 치료를 하는데 (음식을) 너무 못 먹고 계속 잠만 자려고 한다"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의사들은 응급환자로 인해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했다고 합니다. 사실 지금은 많은 코로나 환자가 있지는 안하도 사실 며일전 정부 당국자 말대로 하면 피가 나도 경증이니 응급실에 오지마라...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아이들이 있는 분들이나 노인들이 있는 분들은 이번 추석에 응급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한다는 소리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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