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자기 직전까지 체한지 진짜 모르겠어요. 체한 것 모르고 잤는데 새벽에 명치가 묵직하게 조여오면서 숨쉬기가 움직이기가 힘들 정도로 체한 상태로 홀로 어둠 속에 고통 속에 몇 시간 부여 잡고 있어요

성별

여성

나이대

37

자기 직전까지 체한지 진짜 모르겠어요. 체한 것 모르고 잤는데 새벽에 명치가 묵직하게 조여오면서 숨쉬기가 움직이기가 힘들 정도로 체한 상태로 홀로 어둠 속에 고통 속에 몇 시간 부여 잡고 있어요. 한달에 기본 10일 정도 저런 상태에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병관 내과 전문의입니다.

    일회성으로 통증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렇게 자주 반복된다면 검사 및 치료가 필수라고 생각되네요

    위내시경 및 위보호제(위산분비억제제등) 복용하면서 원인 감별을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