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 어머니 재혼하시는데, 결혼식장에 가서 축의금을 얼마나 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잘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의 어머니가 재혼을 하십니다. 그래서 축의금을 내야하는 입장인데요..

여자친구는 저희 부모님 환갑때 용돈 5만원을 주었거든요. 두분 합쳐서요.. 저도 그럼 여자친구 어머님 재혼 결혼식에 5만원 내면 되는 건가요!?

저와 여자친구가 결혼할 지도 모르고요.. 그래서

적당한 금액이 어느 수순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제친구중에 돈 많이 버는 아이는 50만원 이상

내라고 하는데, 제가 앱테크로 하루벌어 하루

먹고사는 중이라서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친구 어머니 결혼식이라 보통은 사귀는 사람의 가족 결혼식 이라던지 잘 안가거든요

    약혼을 한 사이가 아님라면요 그럼에도 가야된다면 10만원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결혼식 비용 자체가 너무 올라서 5만원 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 축의금 주는것보다 선물을 해주는것이 어떤가요? 주변에 그런것은 잘 못봐서.. 일반적으로 친한분들 아니면 알지도 못한거 같고한데.. 친구분들이랑 의논해서 좋은선물을 해주는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여자친구 어머니 재혼하시는데, 결혼식장에 가서 축의금을 10만원정도 하시면 될것같은데요. 돈이 없다면 5만원만 하세요. 돈이없는데 억지로 많이 할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앱테크보다는 일을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글쓰님 경제 사정 보고 축의금 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약 결혼식에 참석한다면 십만원이 적당한 것 같고요.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는다면 형평성 고려하여 오만원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건 본의의 진정성만 보여주시면 됩니다. 금액이 중요한건 아니지요

    제가보기에는 \여자친구와 상의하여 금액을 정하던지 아니면 아예 돈이 아니라 작은 선물을 하나 준비하시는게 더좋을것 같습니다.

  • 여자친구 어머니의 결혼이라 어렵네요. 자신의 경제적 상황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상황이라면, 부담되지 않는 범위에서 축의금을 내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를 잘 참고를 해보길 바랍니다. 도움이 크게 될 것입니다.

    여자친구의 어머니와의 관계나 그들의 가족과의 친밀도도 고려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가까운 가족이나 친척과 같은 관계가 아니라면, 너무 큰 금액보다는 적당한 금액이 좋습니다. 사실 5만 원 정도는 식비로 내길 바랍니다. 추천하는 그림입니다.

    재혼 결혼식의 축의금은 일반적인 결혼식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가족 관계가 아니라면 약간 낮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고려를 한 다음에 생각을 해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