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게 맞지만 노후를 의지해서는 절대 안되는거죠?

남녀가 호감을 갖고 만나서 연애하고 신뢰가 쌓이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습니다. 아이가 성인될 때까지 모든 책임과 의무를 다하면서 키우는 건 당연하 것으로 나이들어 자식에게 내 노후를 기대하거나 의지해서는 절대 안되는가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자녀분들이 부모님들을 부양하는게 일반적이였는데요. 요즘은 최초로 부모보다 가난한 세대가되서 부모님 부양이 쉽지가 않아졌어요. 그래서 배우자를 볼때 부모님의 노후 준비상태도 보게되는거구요. 예전보다 부양의 의무가 적어진건 맞는거 같아요. 그래도 부모님 부양은 해야죠. 그게 자식된 도리죠. 안해도 된다면 부모님께 감사한 일이구요.

  • 예전에야 자식이 부모를 모시고 사는게 당연한 사회였으나 지금은 시대가 달라져 자식에게 의지 보다는 부모들이 스스로 노후준비를 해야 합니다

  • 자식에게 책임과 의무를 하는것이 부모도리죠 노후를 생각해서 하는것은 아니죠 결혼 할때까지만 도움을주면 그후로는 본인들이 알아서 개척해나가겠지요~~

  • 안녕하세요.

    자식에게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은 부모로서 마땅한 일입니다. 그러나 자식에게 노후를 의지하는 것은 부담을

    지우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스스로의 노후는 스스로 준비하는 것이 자식과 자신 모두를 위한 현명한 선택입니다.

  • 자식에게 짐을지우는건 제개인적인부분이지만 해선안될거라생각해요. 자식도 먹고살기힘들텐데 제몫까지 감당하라고하기에는 힘들거같아서요

  • 현대 사회에서는 자녀에게 독립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최소한의 기반만 마련해주고 부모 스스로 노후를 계획하고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자녀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부모 자신도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행복한 노년 생활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 맞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고 아기를 출산하면 성인이 될때까지 책임을 져야하는게 부모라지만 그렇다고 자식들에게 노후를 기대하거나 의지를 하기보다는 살면서 계획을 잡고 노후 준비를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당연히 자식에게 노후를 기대하면 안됩니다 요즘은 뉴스 보면 돈때문에 총으로 쏴서 죽이는 경우도 있구요 자식이 부모를 죽여서 보험사기를 하는경우도 있구요 또는 자식이 부모님을 버리는 행위도 있습니다 뉴스에서 나오는게 그냥 나오는게 아니거든요 사람이 돈 앞에서 재산싸움도 일어납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각자가 알아서 잘 버텨야지 요즘은 젊은 청년들이 혼자 살기도 빠듯한데 노후? 이런거는 꿈에도 못꿔요 n포세대가 그냥 나온 말이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