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서울상암월드컵 경기장관련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 관련해서 궁긍해서 질올립니디다. 상암월드컵 경기장 잔디상태가 좋지 않아서 이라크 예선전 다른곳에서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암 잔디 상태가 이라크 전까지 회복이 불가능한 수준이라,

    용인 미르스타디움으로 장소가 변경이 되었다고 합니다.

    올해 유난히도 더운 날씨로 인해서 잔디 관리가 정말 어려웠다고 하며,

    축구 경기 외에 기타 콘서트 등 이벤트들이 있었던 터라 잔디 훼손 상태가 심하여 복구가 어렵다고 합니다.

    선수들이 잔디 상태로 인해 볼 컨트롤 등 지장이 있어 부득이 하게 변경이 된 것 같습니다.

  •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 자체가 쪽팔리는 일이죠.

    용인 미르스타디움으로 결정이 됐다고는 합니다.

    축구협회가 미루고 미뤄서 AFC에 통보 마감 기간이 다 되어서야 결정한 것은 끝까지 상암을 버리지 못했던 데 있겠죠.

    경기력보다는 입장수입을 웃건으로 생각해서 66704석의 경기장에 끝까지 미련을 가졌다고 봅니다.

    용인미르스타디움은 37155석입니다.

  • 안녕하세요 행남1입니다.

    네 맞습니다

    축구협회에서 이번 10월 이라크전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