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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여새275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 관련해서 궁긍해서 질올립니디다. 상암월드컵 경기장 잔디상태가 좋지 않아서 이라크 예선전 다른곳에서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상암 잔디 상태가 이라크 전까지 회복이 불가능한 수준이라,
용인 미르스타디움으로 장소가 변경이 되었다고 합니다.
올해 유난히도 더운 날씨로 인해서 잔디 관리가 정말 어려웠다고 하며,
축구 경기 외에 기타 콘서트 등 이벤트들이 있었던 터라 잔디 훼손 상태가 심하여 복구가 어렵다고 합니다.
선수들이 잔디 상태로 인해 볼 컨트롤 등 지장이 있어 부득이 하게 변경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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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 자체가 쪽팔리는 일이죠.
용인 미르스타디움으로 결정이 됐다고는 합니다.
축구협회가 미루고 미뤄서 AFC에 통보 마감 기간이 다 되어서야 결정한 것은 끝까지 상암을 버리지 못했던 데 있겠죠.
경기력보다는 입장수입을 웃건으로 생각해서 66704석의 경기장에 끝까지 미련을 가졌다고 봅니다.
용인미르스타디움은 37155석입니다.
누우우
안녕하세요 행남1입니다.
네 맞습니다
축구협회에서 이번 10월 이라크전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