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는 작년에 2년동안 유예를 하기로 결정되어 2024년도까지는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가 유예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2024년도부터 다시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논의가 될 것으로 보이며 최악의 경우에는 가상자산 거래에도 세금을 부과할 가능성은 있어보입니다.
하지만 최근 증권형 토큰처럼 기존에 가상자산이 법의 테두리 안에서 보호를 받지 못하였던것에 비해서 이렇게 법의 테두리 안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주식과 같이 투자자를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될 것으로 보여서 세금 부분에 대한 논의는 이러한 법제화 테두리 속에서 운영의 성과에 따라서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