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이 다가오는데 내일 오후부터는 국민들의 삶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12월 3일 이후 122일째인 4월 4일이 곧 다가오죠.

탄핵심판에 대한 선고가 내일 이뤄질텐데 내일 저녁부터는국인들의 삶에 변화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탄핵 심판이 되더라도 삶에는 큰 변화는 없을 거 같습니다. 열심히 살던 분들은 계속 열심히 살면 될 거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글쎄요?? 하루아침에 큰 변화는 없지않을까요?? 하나하나씩 바로 잡으면 가다보면 질서가 잡히고 살기좋은 사회가 되지않을까합니다~~

  • 탄핵심판에 대한 선고가 내일 이뤄지면 지금까지 소용돌이쳐졌던 정치문제가 조금은 안정될 것입니다. 그동안 소외되었던 경제문제도 점차안정을. 찾을꺼고요 어차피.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받아들일 것은 받아 들여야할 것입니다

  • 삶의 변화는 크게 없을것입니다

    다만 인용이 되든 기각이 되든 국정을 안정시키고 국민들을 통합시키기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여야 할것입니다.

    그래야 급변하고 있는 세계 정세에 대응할수 있습니다

    미국의 관세 정책으로 대미수출에 타격이 갈것이고 판매가 급강하 할수 있어 이에대한 대응이 정부차원에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정치로 좌,우를 가르면서 자기 밥그릇만 챙기려는 정치인들 제발 정신 차렸으면 합니다.

    4월 4일 이후는 정말 나라가 빠른 안정을 되찾았으면 합니다. 여야가 정말 협의하여 이 정국을 타계 했으면 합니다.

    국민들 이제 정말 지쳤습니다. 정치인들의 자기 밥그릇 싸움때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