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에서 판매되는 담배가격의 약 74프로가 세금으로 구성됩니다.
여기서 가장큰것이
담배소비세로 1007원인데
담배에 지방교육세도 443원이 붙습니다.
하지만 전세계의 담배가격을 비교해서 본다면
한국 담배가격은
세계 67위 정도의 가격이구요
담배가격이 가장 높은 나라는
오스트레일리아(호주)로서
약 26.79 달러 로
오늘자 환율로 본다면
약 37,112.19 원/ 갑 이 되겠습니다.
담배값을 올리기 위해 내세우는 이유중에 하나는
담배값을 1달러 인상하면
흡연율이 3.8에서 5.2프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오는 연구결과 때문인데요
그 효과를 바탕으로
국민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고
그와 더불어 세수도 확보할 수 있다는 논리를 펴고 있습니다.
올해 담배값을 8천원 까지 올린다는 소리도 있었으나
이게 겉으로는 건강과 세금을 위해서 겠지만
흡연자들 또한 유권자 이기에
민심의 동요를 우려하여
쉽게 대폭 올린다는 발표는 못하는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