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초년생에게 해주고싶은말이 있다면?
이번에 조카중 한명이 사회초년생이 되었는데요.
우선 자기가 하고싶은일이 아닌거 같습니다.
이런 조카에게 어떤 말을 해주는게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직장생활을 하는 분들은 얼마 안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무엇을 하든 쉬운일은 없지만 뭐든 열심히 배우는 자세로 임하라고 말씀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고, 비전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빨리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싶습니다. 정말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워 질 수 있습니다. 돈을 적게 벌더라도 하고 싶은 일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계를 넘을 수 있는 힘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욕도 안나구요. 그러니 지금 당장 돈을 못벌더라도 정말 자기가 좋아하고 미칠 수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첫직장 부터 자신이 하고싶은것을 할수있는 사람은 몇안될것같습니다 그만큼 준비와열정이 있어야하는데 현실은 그것과 많이 다르죠 우선사회에서 여러경험을 하는것중요합니다 그것이 밑바탕이되어서 다음에 무슨일을 하든 든든한버팀목이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염없이 우는 매미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 같으면 나이가 젊으니 우선 하고 싶은 것을 해 보라고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렇게 못 했기 때문이죠 어린 나이부터 조바심에 하고 싶은 걸 못 하고 이리저리 많이 끌려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차라리 하고 싶은 일을 한 번이라도 해 보았으면 좋았을 건데라는 생각이 드니 조카에게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보내 주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 단은 본인이 해보면 좋아질수도 있으니 버텨라 버티는 데도 안되겠다 싶으면 후회 하지 말고 그만드라고 조언해주고 싶습니다 후회를 안할자신이 있다면 포기도 어려운 일이니 그렇게 말할것 같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고요.
이렇게 생활하다보면 사회에서 인정도 받는다라고 말해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시행착오를 겪기 마련이에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중요한 건 지금의 경험이 나중에 큰 자산이 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조카분에게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차근차근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라고 응원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