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데다 쩍벌까지 그러고 코까지 골고가네요 머리는 엪사람 어깨를 누를 듯하고요 아침 지하철 풍경입니다 옆사람은 힘들어 낑낑대고요 왜 보기도 안좋은 허벅지 다리는 쫙벌하는지요?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요 뚱뚱한 거구의 사나이가 다리를 쩍벌까지하고, 옆에 앉은 사람을힘들게 하네요 그런데다 코까지 드르렁 드르렁 골고가네요 머리는 옆사람 어깨를 짓누를 듯하고요 매너 빵점입니다 아침 지하철 풍경입니다 옆사람은 좁고 힘들어 낑낑대고요 왜 보기도 안좋은 허벅지 다리는 쫙벌리고 있는지, 집에서 하던 버릇은 밖에서는 제발 안했으면 바램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지하철 타고 다니다. 보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뚱뚱한 데가 다리까지 벌리고 그리고 코까지 곤다고 하였는데 어떻게 할 방법은 없고 당사자가 그럼 벌을 고쳤으면 좋겠네요

  • 저도 남자승객들이 다리를 벌리는걸 자주 목격합니다 지하철이 옆으로 쭉 앉는 구조인데 본인만 생각하는거죠 다들 힘든 아침 출근길인데

  • 매너없으신분이네요. 꼭 그런사람들 있어요 지하철에서 사람 불편하게 자기 마음대로 앉고 자리 차지하는 사람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