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급하고 화를 잘 내고 폭력적인 사람은 오메가 3 를 먹으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지만 평상시에는 아무렇지 않다가 조금만 화가 나면 성격이 급해지고 화를 잘 내고 폭력적인 사람으로 변하는 사람들은 오메가 쓰리를 먹으면 30%이상 성격이 바뀐다고 하는데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붉은날다람쥐293입니다.

    안녕하세요. 신경 전달물질의 균형으로 맞추조 감정조절을 해준다고 합니다.

    이는 30%정도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감정조절이 잘안되는 분은 전문의에 상담을 같이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오메가 3 지방산은 뇌와 신경계의 기능을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며, 신경 전달 물질의 균형을 맞추어 감정 조절을 도와주는데요. 신경 전달 물질의 균형을 맞추어 감정 조절을 도와주고요. 이러한 이유로 해서 성격이 급하고 화를 잘 내며 폭력적인 사람들에게는 오메가 3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30%이상 정도이기 때문에 다는 아니라는 점에서 감정조절에 문제가 있는 분들은 식이보충제만 가지고는 안되고 전문의와 상담도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 사람들의 성격은 유전적인 요소, 환경적인 영향,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화를 잘 내거나 폭력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성향이 오메가 쓰리를 복용함으로써 크게 개선된다는 주장은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막의 주요 구성 요소이며, 뇌세포 간의 신호 전달을 매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뇌세포막 건강은 인지 기능, 기분 조절, 행동 조절 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도파민, 세로토닌과 같은 신경전달물질의 기능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경전달물질은 기분 조절, 공격성 조절, 인지 기능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에서 발생하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뇌염증은 공격성 증가, 우울증, 불안 등의 정신 건강 문제와 관련이 있습니다.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보충은 공격성, 분노, 폭력적인 행동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일 수 있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특히, 공격성이 높은 사람들 또는 공격성과 관련된 정신 건강 문제를 가진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