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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인생의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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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적립 다 받고 있으면 민폐일까요?

신경 안 쓰고 살았는데 통신사 페이앱 브랜드앱 셋다 바코드적립이 있고 쿠폰도 자주 뿌리더라고요? 근데 이거 적립 다 받자고 계산대 앞에서 앱 하나하나 켜 가면서 바코드 찍고있으면 시간도 걸리고 궁상떠는 것 처럼 보이고 게다가 계산원입장에서는 민폐이지 않을까 싶네요 괜찮을까요? 아니면 통신사 적립만 하는게 나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미리 필요한 앱들을 전부 켜두고

    백그라운드상에 실행되어 있게 하면

    굳이 하나하나 찾는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손님이 많은 시간에는 민폐가 될 수도 있고

    한가한 시간에는 아닐 수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 민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착길하고 알뜰하다고 칭찬을 해드리고 싶어요. 요즘 같은 시대에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이점을 찾아서 해택받는 모습은 민폐가 아니라 강점일거라 생각되요

  • 할인이나 적립을 다 받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알뜰하다고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귀찮아서 그런 것들을 다 받지 않지만

    혜택들을 받다보면 괜히 돈을 번 것 같은 느낌이고 나름 재미도 있는 것 같아서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말고 본인의 이득을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 할인과 적립을 챙기는 건 전혀 민폐가 아닙니다.

    요즘은 대부분의 결제 시스템이 앱 바코드 인식에 익숙해서 계산원들도 자연스럽게 기다려 줍니다.

    오히려 생활비 절약 습관으로 좋은 편이에요.

    다만 줄이 길 때는 미리 앱을 켜두면 더 효율적이고 서로에게 편하겠죠.

    할인과 적립은 권리이자 현명한 소비의 일부로 보시면 됩니다.

    무슨어플을 세개사용하시는지 진심 궁금합니다

  • 개인적으로는 그것에 대한 정보가 있으시다면 할인 적립 모두 받는게 좋을거 같아요

    다소 민폐, 지지리 궁상처럼 보인다해도 절약은 습관입니다

  • 민폐은 아닙니다~~ 그직원들은 당연히 할 일을 하는거예요 전혀 민폐는 아닙니다 못 찿아 먹는사람들이 바보죠 당당히 계산을 하시면됩니다~~~

  • 그런 어플이나 회사자체 할인 및 적립은 구매유도를 위한 마케팅수단이고, 그 계산원은 회사나 매장에서 그만한 급여를 지급하며 고용한 직원입니다. 고객이 매장에 전혀 없는 서비스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정당하게 사용하라고 주어진 서비스를 이용하는것 뿐인데 그걸 민폐라고 한다면 그 직원은 잘라야죠. 자기에게 주어진 혜택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것은 민폐나 궁상이 아니라 현명한 것입니다. 그게 안되는거였다면 계산대에서 할인과 적립은 둘 중 하나만 적용할 수 있다거나 중복할인은 안된다고 안내를 해줄 것입니다.

  • 뒤에 분들을 위해서 가급적 줄설 때 미리 할인적립을 할 수 있는 바코드를 모두 준비하고 어디에 할인버튼이 있는지 미리 알고있는 정도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니에요.

    있으면 쓰는게 맞고 오히려 굉장히 지혜롭게 잘하고 계시는거랍니다.

    저는 오히려 그런분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하던데 그것도 왠만큼 부지런하지 않으면 못하는거에요.

    부지런하고 절약하는 것이 잘못은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