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는 왜 이리 비난못해서 안달일까요?
월드컵으로 떠들썩한 요즘 한국 경기 후에 아침마다 회사 분위기가 좋지 않습니다
경기 다음날 아침부터 흥분한 회사동료가 있는데 경기결과를 떠나 개인적으로 엄청 재밌게 봤는데 이기지 못한걸로 선수 하나하나 따져가며 비난을합니다 누가봐도 열심인 선수들을 왜이리도 비난을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부른지어새2912입니다.
그 분은 정말 축구를 사랑하시나봐요. 그냥 이해해주는 배려심을 가져보세요. 물론 본인이 뛰는 것도 아닌데 선수를 읊어가며 비난하는게 보기 힘드시겠지만 그 만큼 축구를 사랑해서 그런거라 생각하고 넘어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비난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못났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 입니다. 괜한 자격지심 때문 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생각이 부정적 입니다. 매사 비뚤어지게 보고, 비난하고, 화를 내고, 짜증을 내기도 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자신의 틀에 맞춰 본인의 뜻에 맞지 않으면 괜한 열등감도 가지기도 합니다.
본인 스스로가 고쳐야 합니다.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생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이 다 떠나갑니다. 그것을 본인은 인지 하지 못하죠
정말 딱하기가 그지 없네요
본인 스스로가 빨리 알아차려야 할텐데 말입니다. 안타깝네요
안녕하세요. 너그러운밀잠자리175입니다. 아마도그분은 자기가기대했던결과를 얻지못해 화가난모양이네요! 누구나 화는있지만 그것을 밖으로 자기불만을 표출하는것같아요, 하지만 최선을 다했다면 그결과를 떠나 수고했다 잘싸웠다격려의 박수를 보내주는것이 옳치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의연한낙타241입니다.
성격이죠ㅎ유난히 국뽕에 차올라 흥분하는 성격을 지닌분들이 있더라구요..저도 어제 가나경기 잘봤는데요.선수들 모두 열심히 잘하더라구요ㅎ16강은 희박해졌지만 포르투갈경기도 응원열심히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