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교회에 처음 간 적이 있었는데, 선교사님이 사람은 태어나면서 죄를 지었다고 하던데, 원죄가 있다고 하던데 저 죄인인가요?

죄를 지어서 그 죄를 씻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순종해야 죄가 씻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지인 따라서 교회에 갔다가 죄가 죄인이 되었습니다. 원래 처음 가면 그런식으로 교육을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교회를 다닐 명목을 만드는건데, 교회에서는 원죄를 지었다고 말하고, 이것을 씻어내기 위한 속죄를 기도를 통해서 하라고 하는것같습니다.

  • 기독교에서 말하는 원죄는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은 것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이 원죄는 우리가 직접 나쁜 행동을 해서가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교회에서는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고 가르치지만, 이 죄는 도덕적 잘못이라기보다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교회에서는 이런 내용을 초신자 교육에서 기본적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교회마다 다 다르겠지만 보통 그냥 교회의 교리가 인간은 처음부터 선하지 않았다

    죄가 있어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난거다 이런 교리가 많습니다

    앞으로 착하게 살고 베풀어라 라는 식으로 많이 말하고요 원죄를 갚기위해 앞으로 베풀면서 살아라 ~ 보통이럽니다

    다 죄가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