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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1년 동안 공영주차장 무료로 사용 했다고 하는데 심리가 뭘까요?

인터넷 뉴스에 한 차량 운전자가 공영 주차장 들어오고 바로 나가는 출차하는 곳으로 향해서 차단봉이 올라가면 다시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한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1년 동안 무료로 사용 했다고 하는데 심리가 뭘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보기에 그 심리는 돈을 주차비에 안쓰고 싶어서 그런 행동을 한 심리가 아닐까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저런 행동은 불법이기 때문에 절대 하면 안되는 주차 이용 방법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주차비가 얼마나 한다고 무료로 이용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주차비가 아깝다면 차량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사람은 꼭 큰처벌을 받으면 좋겠네요.

  • 그냥 사기꾼심리라고 보면 됩니다

    자신이 썼다면 정당하게 값을 치르는게 인간생활에서 기본인데

    그거 얼마 한다고 그거 아끼려는 사기꾼심리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공영이면 가격도 얼마 안할텐데 매사에 다른 건으로도 다른 사람들을 피곤하게

    알게 모르게 부정적인 일을 많이 했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들때문에 규제가 강화되고 서로 믿을수 없는 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제발 스스로 그런짓안하면서 정의롭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답게 살아야합니다

  • ㅋㅋ 사업하는 사람이 잘 파악해야됩니다. 빈틈보이면 다 그럴라고 하죠. 길바닥에 돈떨어졌는데 안줍을사람없죠. 뭐 큰돈이면 모를까

  • 본인은 어떻게든 돈을 아끼고 싶어해서 저런 행동을 한걸로 생각이 듭니다.

    이런 꼼수를 발견해서 무료로 이용한걸로 보이는데요.

    저런 행동을 하는 분들은 의외로 우리 사회에 많아 보이는거 같아요

  • 편법을 써서라도 돈을 아끼려는 심리, 요령을 부리고 싶어하는 심리입니다. 이러한 심리는 반복되면 부정행위를 죄의식 없이 습관화하게 만듭니다